[본 글은 2026년 10월 17일 기준으로 사건 내용을 업데이트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엘뱅크 거래소 사칭 사기 주의 관련해 자금이 묶였다면 회수가 가능한가요? A. 회수를 보장하는 방법은 없으며, '무조건 받을 수 있다'고 단언하는 곳은 오히려 주의가 필요합니다. 회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① 형사 고소로 가해자의 신원을 특정하고 ② 통장으로 입금했다면 지급정지를 신청해 자금을 묶어 둡니다. ③ 주범이 검거되지 않더라도 예금주(통장 명의자)를 상대로 민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검거 후 합의, 지급정지, 민사 판결 등 경우에 따라 회수가 이루어지며, 사건 내용에 따라 접근 방법은 달라집니다.
Q. 가상화폐 거래소 담당자라고 소개하며 피스코인 투자를 권유받았다면 입금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거래소 임직원이 사적인 경로로 개인에게 연락해 특정 코인의 사전 매수를 권유하는 것은 통상적인 업무 절차가 아닙니다. 담당자의 신원과 소속은 해당 거래소의 공식 채널을 통해 별도로 확인하고, 상장 예정이라고 안내받은 코인명과 일정 정보를 교차 확인하는 절차가 필요합니다. 할인된 가격의 사전 매수를 제안받았다면 입금 전에 더욱 신중하게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Q. 피스코인과 같이 상장 전 코인 투자를 권유받았을 때 등록 여부는 어디서 확인하나요? A. 가상자산 사업자로 신고된 거래소인지, 해당 코인이 실제로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지는 관련 기관의 조회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공식 홈페이지나 공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 상장 정보를 개인 연락으로만 전달받았다면, 그 자체로 신중한 확인이 필요한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Q. 엘뱅크 담당자를 사칭한 박진영 과장과 같은 인물의 투자 권유를 거절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거래소 직원임을 주장하며 접근한 상대방에게는 즉시 응답하지 않고, 공식 고객센터를 통해 사실 여부를 먼저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추가 자금을 요구하거나 매수를 재촉하는 경우 거절 의사를 분명히 밝히고, 받은 연락과 대화 내용을 보관해 두는 것이 이후 확인 절차에 도움이 됩니다.
Q. 직접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는 것보다 변호사를 선임하면 어떤 점이 도움이 되나요? A. 변호사를 선임하면 사실관계에 맞는 고소장 작성, 입금 내역과 대화 기록 등 자료의 정리와 분석, 이후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합의 중재까지 사건 전반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본 사무소는 동종 사안을 다수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 구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 본 내용은 피해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이며, 법률적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정정 안내] 본 게시물은 투자자의 신중한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업체의 위법을 단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게시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자료를 첨부하여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주신 자료를 검토한 뒤 사실관계가 확인되면 신속히 정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