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글은 2026년 10월 17일 기준으로 사건 내용을 업데이트하여 작성되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KSD 사기 관련해 자금이 묶였다면 회수가 가능한가요? A. 회수를 보장하는 방법은 없으며, '무조건 받을 수 있다'고 단언하는 곳은 오히려 주의가 필요합니다. 회수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① 형사 고소로 가해자의 신원을 특정하고 ② 통장으로 입금했다면 지급정지를 신청해 자금을 묶어 둡니다. ③ 주범이 검거되지 않더라도 예금주(통장 명의자)를 상대로 민사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검거 후 합의, 지급정지, 민사 판결 등 경우에 따라 회수가 이루어지며, 사건 내용에 따라 접근 방법은 달라집니다.
Q. KSD 한국예탁결제원을 사칭한 ksd-119.com에서 비상장 코인이나 공모주 투자를 권유받았다면 입금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A. 한국예탁결제원은 증권의 예탁과 결제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개별 투자자를 대상으로 직접 투자 상품을 권유하거나 공모주 우선 배정, 비상장 코인 거래를 제안하지 않습니다. 해당 명칭을 사용하는 사이트에서 투자 권유를 받았다면 공식 채널을 통해 사실 여부를 먼저 확인하고, 확인되지 않은 상태에서는 입금을 진행하지 않아야 합니다. ksd-119.com은 2026년 1월 21일 생성된 도메인으로 확인되므로, 기관의 실제 설립 시기와 다른 신생 도메인이라는 점도 참고할 필요가 있습니다.
Q. ksd-119.com과 같이 한국예탁결제원 명칭을 사용하는 사이트의 등록 여부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A. 투자중개업이나 금융투자업을 영위하려면 관련 기관에 등록된 사업자여야 하며, 이러한 등록 여부는 관련 기관의 조회 서비스를 통해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회 결과 등록 정보가 확인되지 않는다면 투자를 진행하지 않는 것이 바람직하며, 공식 기관의 명칭을 사용한다는 이유만으로 신뢰해서는 안 됩니다.
Q. 비상장 코인이나 공모주 우선 배정처럼 한정된 기회를 강조하는 투자 권유를 받았다면 어떻게 거절해야 하나요? A. 한정된 기회, 초기 수익 시연, 추가 입금 유도는 투자 권유 과정에서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수법이므로, 이러한 방식의 권유는 응하지 않고 즉시 거절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개인정보나 계좌 정보를 요구하는 경우 제공하지 말고, 해당 사이트나 담당자의 소속을 공식 채널을 통해 별도로 확인하는 절차를 거치시기 바랍니다. 일단 자금이 이동되면 회수가 어려워질 수 있는 구조이므로 신중한 판단이 필요합니다.
Q. 직접 경찰에 고소장을 접수하는 것보다 변호사를 선임하면 어떤 점이 도움이 되나요? A. 변호사를 선임하면 사실관계에 맞는 고소장 작성, 입금 내역과 대화 기록 등 자료의 정리와 분석, 이후 합의가 이루어질 경우 합의 중재까지 사건 전반을 함께 진행하게 됩니다. 본 사무소는 동종 사안을 다수 진행한 경험을 바탕으로 사건 구조를 검토하고 있습니다. 전문가와 상담을 하시는 걸 권유드립니다.
※ 이와 같은 사건은 형사고소와 은행 지급정지 조치까지는 비교적 많은 분들이 진행하지만, 실제 자금 회수와 법적 책임을 묻기 위해서는 민사소송까지 병행하여 진행해야 하는 사안에 해당합니다.
관련 URL : ksd-119.com (2026년 1월 21일 도메인 생성 확인)
※ 본 내용은 피해 예방을 위한 정보 제공이며, 법률적 도움이 필요하신 경우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정정 안내] 본 게시물은 투자자의 신중한 판단을 돕기 위한 참고 목적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업체의 위법을 단정하는 것이 아닙니다. 게시 내용 중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다면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증빙 자료를 첨부하여 [email protected] 으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보내주신 자료를 검토한 뒤 사실관계가 확인되면 신속히 정정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