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발생 흐름] 1. 틱톡·인스타그램 광고를 통해 초기 접촉 후 밴드 단체방으로 유입 유도 2. 트렌드선봉대를 사칭하며 이항영 대표, 박지연 등 실존 인물명을 활용해 신뢰 형성 3. EVM Pro 어플을 통해 투자금을 여러 계좌로 분산 입금하도록 요구 4. 일정 금액 납입 후 출금이 차단되고 운영자 측 잠적
본 사건은 실존 자산운용사 이튼밴스(Eaton Vance)를 무단으로 사칭한 피싱형 투자 사기로 확인됩니다. 관련 도메인 bvcmnot .com은 2025년 9월 9일, eatonvanci .com은 2025년 8월 25일에 각각 생성된 것으로 파악되었습니다. 소셜미디어를 통한 광고 유입 후 밴드 단체방에서 리딩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투자자의 경계심을 낮춘 뒤, EVM Pro 어플을 통해 입금을 유도하는 구조입니다. 출금 요청 시 각종 명목의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시스템 오류를 핑계로 차단하는 사례가 다수 보고되고 있습니다. 이와 유사한 구조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투자 플랫폼의 사업자 등록 여부, 도메인 생성일, 실제 운영 주체 확인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합니다. 형사고소 및 지급정지와 함께 민사상 손해배상 청구까지 병행할 경우 실질적인 피해 회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변호사 검토] 본 사건은 실존 기업 사칭형 구조로, 신속한 법적 대응이 피해 확산 차단에 중요합니다. 직통상담 전화번호로 상담문의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