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 발생 흐름] 1.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향후 거래소 상장을 약속하며 코인 투자 권유, 지인 소개 유도 2. 초기 입출금이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이벤트가 진행되면서 신뢰도 형성 3. 갑자기 세무조사라는 명목으로 가입 상품 강제 종료, 30% 세금 선납 요구 4. 세금 납부 후에도 계속 추가 명목의 금전 요구를 반복하다 사무실 폐쇄 및 운영진 잠적
AIXT 브릴리언스팀 사건은 비상장 코인의 거래소 상장을 미끼로 투자자를 모집하는 전형적인 불법 다단계 투자사기입니다. 사건 초기에는 실제로 입출금이 가능하고 정기적 이벤트를 제공함으로써 투자자의 신뢰를 의도적으로 형성합니다. 그러나 충분한 자금이 모인 후 세무조사를 받았다는 거짓 명목으로 모든 약정을 일방적으로 종료하고, 자산을 가상지갑으로 이전하며 세금 30%의 선납을 강요합니다. 이를 거부하면 세무 처벌을 받게 된다는 협박으로 추가 금전을 갈취하며, 이후에도 계속 새로운 명목으로 금액을 요구합니다. 특히 가족 구성원의 명의와 계좌를 무단으로 이용한 사례들이 확인되어 피해자가 명의도용 관련 법적 책임에 노출되는 2차 피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비상장 코인 투자를 권유받을 때는 발행사 정보, 공개된 백서, 금융당국 신고 여부를 반드시 사전 확인해야 하며, 세금 선납을 요구하는 방식은 실제 세무 절차와 전혀 다른 사기 수법임을 인식해야 합니다.
[변호사 검토] 비상장 코인 투자 권유 시 발행사, 백서, 금융당국 등록을 필수 확인하고, 세금 선납 요청은 사기 신호입니다. 명의도용 발생 시 신속한 법적 대응이 필수이며, 직통상담 전화번호로 상담문의 주시기 바랍니다.